요즘 이야기 | these days
글 수 111
블로그에 신앙적인 이야기는 언급을 안하려고 했는데, 불연듯 오늘 몇자 적습니다. 신앙인이 아닌 분들을 위해 배경설명을 하죠.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 동안 이집트에서 이민생활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원래 이집트의 총리자리까지 올라가면서 성공한 요셉을 따라서 이민간 가족이 400년 지나면서 엄청난 수로 늘었고, 그 총리를 기억못하게 되는 이집트 사람들에 의해서 시기를 받으며 거의 노예처럼 종의 신분으로 바뀌어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조금 각색한 부분이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이집트 왕자의 줄거리 처럼 이집트를 나오게 됩니다. 백만명 이상의 인원이 줄줄이 가축들까지 끌고 요즘 이스라엘이 위치한 가나안이라는 약속의 땅으로 나오게 되죠.
구글맵으로 직선거리를 보면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에서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까지 400km정도 됩니다. 서울에서 부산 좀 못가는 거리일겁니다. 사막이라고 치고, 인구도 많으니까, 어쨋든 최대한 느리게 간다고 해도 한달이내면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를 이스라엘 백성은 40년 씩이나 걸려서 사막을 빙빙 돌아 갑니다. 그리고 그 40년동안에 상당한 사건들이 벌어집니다. 그 사건들로 인해서 이스라엘 백성은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지를 배우게 된다는 것이죠.
신명기 8장의 내용이 아래의 내용입니다. 표준 새번역이니까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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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 03:45:33 (*.24.234.41)
40년동안 헤맨 사람은 만명이 아닙니다. 군대를 만들기 위해 모은 인원만 약 60만명입니다.
거기에 애들과 부녀자, 노인까지 포함해서 한 200만명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가축들도 만만치 않죠. 살림살이 다 들고 이집트에서
나왔습니다. 즉,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40년을 헤맨것이 아닙니다. 구글맵에서 보면 직선거리가 400km정도입니다. 왜
40년이나 걸렸냐면, 인생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훈련한 인생들 중에서 변하지않는 인생들은 죽고, 그들의
자녀들 세대가 선조들이 이집트에서 400년을 애타게 원하던 것들을 가지게 됩니다. 훨씬 많은 보너스들과 함께.. 무신론자들
가운데, 성경책을 열심히 읽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소설책 보시는 기분으로,, 한번 읽어보시길.. 400년 다는 아니더라도 절반
이상은 노예 생활을 했답니다. 그러다가 자유를 찾은건데, 노예 근성 같은 것을 없애고, 자주국민으로 성장해야겠죠? 실제 이
40년동안 일종의 법치와 사회제도를 완성합니다. 뭘 먹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훈련합니다. 헤맨것 보다는 유목민
처럼 산 거죠.
레고를 가지고 노는 것하고, 미로를 만들고 거기에 햄스터 한마리 넣어놓고 길찾기 시키고 노는 것을 보는 것이 다르겠죠? 사람이 햄스터다라고 비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이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준 이유가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은 신이 없다라고 말하고 다닐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저마다의 경험들을 통해서 찾아낼 수 있겠죠. 신이 있다고 믿고있는 1인이 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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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사이트에서 신이 없다고 믿는 어떤 분의 글에 대해 썼던 글입니다.
레고를 가지고 노는 것하고, 미로를 만들고 거기에 햄스터 한마리 넣어놓고 길찾기 시키고 노는 것을 보는 것이 다르겠죠? 사람이 햄스터다라고 비유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이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준 이유가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은 신이 없다라고 말하고 다닐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저마다의 경험들을 통해서 찾아낼 수 있겠죠. 신이 있다고 믿고있는 1인이 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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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사이트에서 신이 없다고 믿는 어떤 분의 글에 대해 썼던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