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야기 | these days
글 수 111


언젠가 이야기 했던 이야기인데,,
바쁜데 꼭 신호에 걸릴 경우가 있죠. 차를 몰고 가던, 버스를 타고 가던, 걸어가던 간에..
살면서 정지신호가 오래걸릴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 좀 그런 감이 있는데,,
실제 좌회전을 해야하는지, 직진인지, 아님 우회전인지도 잘 모르게..
누가 살면서 힘들어 하늘을 봤을때가 언제였는지 말해 줄수있겠냐는 대답에,
'난 쭈쭈바 먹을때나 하늘을 봤는데,' 하던 우스개 소리를 들었습니다.
정지 신호에 정지하는건 가더길 막는것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한 숨 쉬면서
가야하는 길이 직진인지, 좌/우회전인지 한번 생각해보라는 이야기도 되겠지요.
한번 생각해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