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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스피커는 앰프가 내장된 스피커입니다. 액티브 스피커의 장점은 설계에서 부터 최적화한 앰프와 네트워크 세팅이겠지요. 단점은 전기공사가 일일이 다 필요하고, 시그널케이블이 길어진다는 점, 앰프의 입력 감쇄가 대부분 12dB나 18dB정도가 최대인것.
그리고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뭐가 있을까요?
2008.05.18 06:26:13 (*.234.249.155)
앰프의 출력신호와 믹서의 출력신호 중
어떤 것이 장거리 전송에 유리할까요?
믹서의 출력신호가 밸런스로 되어 있어서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어떤 것이 장거리 전송에 유리할까요?
믹서의 출력신호가 밸런스로 되어 있어서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2008.05.18 14:32:28 (*.36.138.112)
액티브 스피커의 출현 배경에 답이 있을것 같은데요.
장비 회사로서는 대규모 SR도 시장이지만 소규모 SR 및 PA도 큰 시장이므로.
음악 하시던 분들 중에 장비 들고 나르다 지쳐서 그만두시는 분들 있습니다.
저도 지금 밴드하는데 차 없으면 참 난감합니다.
이펙터 박스에 기타 한대 -_- 혼자 들고 다니기 힘들더라구요.
컨티에서 많이 배우는 데요.
투어를 다니면 장비 설치 및 운반. 무시 못하는 일입니다.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면 대리하기 힘든 일이잖아요...
컨티도 요즘(?)엔 mackie SR1530 들고 다니던데.
물론 파이널엔 좀 틀려지지만요.
믹서도 TT24로 바꼈지요.
칼라팀도 한때 O2R 또는 01V 만 들고 다니던 시절이...
앰프 및 스프커 임피던스 매칭도 있긴 한데.
12-18dB를 편리함과 맞바꿀 수 있는 상황이 액티브 스피커의 출현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2008.10.20 11:49:54 (*.145.127.96)
글쎄요 상황에 따라서 액티브스피커와 패시브 스피커사용을 하겠습니다.
대규모 행사용이라면 패시브 스피커를 사용하겠습니다. 왜냐면 일단 운반하기에 액티브 스피커는 무겁구요 전기를 액티브 스피커에 연결하는 부분이라 야외 행사의 날씨 대처에 불안합니다. 우리나라는 장마기간이 길어서 장마때 행사할때는 날씨에 민감해 지거든요. 작은 행사에서도 이동용으로는 제생각에는 별루입니다. 스피커마다 전원선을 넣어야 하는 불편함과 스피커내의 앰프가 고장나면 순간대처방안은 스피커를 교체해야 하는데 상황상 어렵습니다. 패시브 스피커라면 앰프 한쪽 채널이 고장난다면 스피커끼리 링크해서 순간은 넘길수 있겠지만요. 일단 행사는 해야 하잖아요. 실내에서 사용하는 녹음실 콘트롤룸이나 교회의 음향실의 모니터 스피커로 사용한다면 파워드 스피커를 사용할것 같습니다. 물론 파워앰프와 스피커의 길이가 길어질수록 불리한점은 있겠지만 소리에 크게 영향이 있지 않는 범위에서는 패시브를 사용하겠습니다. 파워앰프를 패시브 스피커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놓고 사용도 하게 되겠지요. 저라면 행사용은 일단 패시브를 사용할것이구 실내 공사를 할때라도 왠만하면 패시브는 사양하겠습니다. 왜냐면 앰프고장시 A/S 가 힘들것 같습니다 플라잉으로 올렸다면 앰프가 고장나도 큰공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스피커고장 보다는 앰프고장의 확률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저는 개인적으로는 액티브스피커와 패시브 스피커 모두 좋아합니다. 모두 일장 일단이 있으니까요.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스피커는 액티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디작업할때 제 딸이 사용하는 모니터스피커입니다.
대규모 행사용이라면 패시브 스피커를 사용하겠습니다. 왜냐면 일단 운반하기에 액티브 스피커는 무겁구요 전기를 액티브 스피커에 연결하는 부분이라 야외 행사의 날씨 대처에 불안합니다. 우리나라는 장마기간이 길어서 장마때 행사할때는 날씨에 민감해 지거든요. 작은 행사에서도 이동용으로는 제생각에는 별루입니다. 스피커마다 전원선을 넣어야 하는 불편함과 스피커내의 앰프가 고장나면 순간대처방안은 스피커를 교체해야 하는데 상황상 어렵습니다. 패시브 스피커라면 앰프 한쪽 채널이 고장난다면 스피커끼리 링크해서 순간은 넘길수 있겠지만요. 일단 행사는 해야 하잖아요. 실내에서 사용하는 녹음실 콘트롤룸이나 교회의 음향실의 모니터 스피커로 사용한다면 파워드 스피커를 사용할것 같습니다. 물론 파워앰프와 스피커의 길이가 길어질수록 불리한점은 있겠지만 소리에 크게 영향이 있지 않는 범위에서는 패시브를 사용하겠습니다. 파워앰프를 패시브 스피커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놓고 사용도 하게 되겠지요. 저라면 행사용은 일단 패시브를 사용할것이구 실내 공사를 할때라도 왠만하면 패시브는 사양하겠습니다. 왜냐면 앰프고장시 A/S 가 힘들것 같습니다 플라잉으로 올렸다면 앰프가 고장나도 큰공사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스피커고장 보다는 앰프고장의 확률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저는 개인적으로는 액티브스피커와 패시브 스피커 모두 좋아합니다. 모두 일장 일단이 있으니까요.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스피커는 액티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디작업할때 제 딸이 사용하는 모니터스피커입니다.
2008.11.27 05:07:24 (*.247.149.151)
야외에서 비가 올 때라면 어차피 passive speaker 라도 신호선을 따라 많은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위험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공연때 감전되는 경우가 종종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신호선을 shielding 이 많이 된 것을 쓰면 Active speaker 는 전원과 분리되어 있어서 신호가 더욱 깨끗하게 전달 될 수 있는데, Passive 는 거리가 멀 수록 잡음이 확실히 많아 집니다. 신호선을 진짜 좋은 것을 쓰지 않으면 문제가 많습니다.
공연용이라면 저의 의견은 Active speaker 를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공연용이라면 저의 의견은 Active speaker 를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가(조당 200만원 이하)의 스피커 시스템이라면
앰프가 내장된 액티브 스피커를 고르고 싶습니다.
고가의 스피커들이라면 액티브나 패시브나 스피커 성능이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 있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적지만
저가의 스피커들에서는 성능 차이가 꽤 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저가의 경우 전문 엔지니어가 없는 곳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렇게나 앰프 매칭되어 사용될 것을 생각하면
이미 최적화 되어 있는 액티브 스피커가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