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1
헤드폰 타입에 대한 질문입니다.
항상 검색하자고 외치고 있지만,
삶이 삶이 아닌 상태를 지속하고 있어서
감히 질문으로 남겨 봅니다.
제가 쓰던 헤드폰이 AKG 240DF 였는데욥.
인석 때문에 헤드폰 타입에
오픈, 세미 오픈, 클로즈드백 이 있다는 것을 알았구요.
특히나 240DF 는 옴이 600옴이어서
모든 기종에 호환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저 오픈 타입의 장점은 무엇인가욥?
전 드러머에게 오픈 타입 쒸우면 좋겠다 정도만 생각하고 있는데욥.
2008.09.19 12:19:30 (*.46.75.120)
제가 아는 장점은 일단은 덜 답답하다는겁니다^^
하지만 정말 고가(수백만원대)로 갈수록 인정받는 레퍼런스급 헤드폰은 상당수가 오픈형이 많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은.ㅎㅎ
제가 만약에 드러머에게 헤드폰을 쒸운다면 (라이브의 경우) 완전 밀폐형을 끼울것같네요..
순전히 저의 생각이지만 오픈형보단 밀폐형이 좀더 저역대가 잘 우러나온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인지..ㅡㅡ;;;
(물론,,,, 음역대의 성능이 헤드폰마다 다르겠지만요~)
사실 드러머의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드러머가 웻지모니터와 헤드폰과 병행해서 듣는다면 머..나름 오픈형도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사실 많은 공연을 해보면서 이어폰쓰는 드러머도 있었다능...~
머..메트로늄소리만 들을려고 해서 그러신건지..아니면 클릭소리만 받을려고 그랬었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제가 신중히 체크를 안해봐서..^^
하지만 정말 고가(수백만원대)로 갈수록 인정받는 레퍼런스급 헤드폰은 상당수가 오픈형이 많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은.ㅎㅎ
제가 만약에 드러머에게 헤드폰을 쒸운다면 (라이브의 경우) 완전 밀폐형을 끼울것같네요..
순전히 저의 생각이지만 오픈형보단 밀폐형이 좀더 저역대가 잘 우러나온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인지..ㅡㅡ;;;
(물론,,,, 음역대의 성능이 헤드폰마다 다르겠지만요~)
사실 드러머의 스타일에 따라 다르겠지만 드러머가 웻지모니터와 헤드폰과 병행해서 듣는다면 머..나름 오픈형도 장점이 있다고 봅니다.
사실 많은 공연을 해보면서 이어폰쓰는 드러머도 있었다능...~
머..메트로늄소리만 들을려고 해서 그러신건지..아니면 클릭소리만 받을려고 그랬었는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제가 신중히 체크를 안해봐서..^^
2008.09.20 01:39:15 (*.72.104.66)
구조상 밀폐형이 저음에서 부스트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공기를 떨게 하는 것보다 압축되는 효과가 더 클테니...
밀폐형이 오픈형과 비슷한 저음재생을 하려면 저음을 한참 줄여야 할 것입니다.
2008.09.20 02:17:38 (*.12.187.126)
으흐흐 이런 토론 좋습니다.
좀 더 길게 끌어보기로 하죠.
용재씨 말처럼 저 역시 구조상 클로즈백은 저음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드러머에게 씌울려고 했던 것은 녹음이 아니고(클릭 녹음 때문에..)
라이브에서 조금만 더 모니터가 잘되도록 해주자는 데 있습니다.
그럼 모니터 스피커의 역할을 좀 더 줄일 수 있을 꺼 같은데요.
다시 240df를 구해서 쓸까.
다른 놈으로 써볼까 하다가.
모니터 헤드폰은 귀 볼에도 편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서,
큰 놈으로 추천도 받아보고 싶습니다.
더 많은 생각들 달아주시면 감사할께요~
2008.09.20 03:47:34 (*.46.75.120)
일단 어떤 헤드폰을 쓰겠다는것에 대한 해답은 연주자에게 있을듯 싶습니다.
분명히 헤드폰으로 모니터링 하길 원하는 연주자가 있을것이고 웻지로 모니터링 하길 원하는 연주자가 있을겁니다^^
아니면 또는 웻지나 헤드폰 두개다 병행해가면서 듣고 싶어하는 연주자도 있을꺼고요..
제가 아는 드러머중에선 헤드폰으로 모니터링을 시켜주니 자기가 통에다가 스틱을 때리는 강도를 체크 못하겠다고 오히려 안쓸려고
하는 드러머도 있더라고요 ( 헤드폰 모니터링이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음향인으로써 모니터적인 부분은 상당수가 연주자의 입장이 가장 우선시 고려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헤드폰의 모델 역시 음향엔지니어가 추천은 해주되 연주자마다 다르기 땜시롱 어떠한것이 제일 좋다 이거써란씩의 의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모니터링은 좋은 소스를 뽑아주는 근본이 되겠죠?^^
분명히 헤드폰으로 모니터링 하길 원하는 연주자가 있을것이고 웻지로 모니터링 하길 원하는 연주자가 있을겁니다^^
아니면 또는 웻지나 헤드폰 두개다 병행해가면서 듣고 싶어하는 연주자도 있을꺼고요..
제가 아는 드러머중에선 헤드폰으로 모니터링을 시켜주니 자기가 통에다가 스틱을 때리는 강도를 체크 못하겠다고 오히려 안쓸려고
하는 드러머도 있더라고요 ( 헤드폰 모니터링이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음향인으로써 모니터적인 부분은 상당수가 연주자의 입장이 가장 우선시 고려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헤드폰의 모델 역시 음향엔지니어가 추천은 해주되 연주자마다 다르기 땜시롱 어떠한것이 제일 좋다 이거써란씩의 의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모니터링은 좋은 소스를 뽑아주는 근본이 되겠죠?^^
2008.12.25 13:31:07 (*.36.138.112)
전 기타 치고 있는데,
음 자신이 컨트롤 하고 있는 악기의 연주 자체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선
분명히 밀폐형은 무리가 많을 듯 합니다.
(실제로도 해봤는데, 저도 잘 안되더라구요.)
음 요즘 밴드에서 드럼도 치고 있는데요(크크, 아직 배워본 적은 없습니다만..)
드러머가 요즘 일때문에 이스라엘로 출장가 있어서요.
제가 드러머라면 모니터스피커
(웨지 스피커는 원래 특정브랜드에서 이름 붙인 것이 퍼진 것 아닌가요? 크림을 프리마로 부르는 것 처럼)
도 있어야 겠지만, 오픈형을 쓰고 너무 크지 않게 보조적인 음량으로 적게 음을 틀구요.
스피커와 실제 드럼 소리도 잘 들릴 것 같아서 질문 해봤습니다.
이제 진짜 일을 위해서 헤드폰을 하나 사야하는데...
라이브에서 모니터링용으로 쓸 건데,
MDR7506, HD25 도 고려해보겠습니다.
혹여 다른 분들 추천도 없으세요?
음 자신이 컨트롤 하고 있는 악기의 연주 자체를 모니터링 하기 위해선
분명히 밀폐형은 무리가 많을 듯 합니다.
(실제로도 해봤는데, 저도 잘 안되더라구요.)
음 요즘 밴드에서 드럼도 치고 있는데요(크크, 아직 배워본 적은 없습니다만..)
드러머가 요즘 일때문에 이스라엘로 출장가 있어서요.
제가 드러머라면 모니터스피커
(웨지 스피커는 원래 특정브랜드에서 이름 붙인 것이 퍼진 것 아닌가요? 크림을 프리마로 부르는 것 처럼)
도 있어야 겠지만, 오픈형을 쓰고 너무 크지 않게 보조적인 음량으로 적게 음을 틀구요.
스피커와 실제 드럼 소리도 잘 들릴 것 같아서 질문 해봤습니다.
이제 진짜 일을 위해서 헤드폰을 하나 사야하는데...
라이브에서 모니터링용으로 쓸 건데,
MDR7506, HD25 도 고려해보겠습니다.
혹여 다른 분들 추천도 없으세요?
2008.12.25 19:09:46 (*.148.78.110)
난, 오로지 HD25,, 이건 20년 가까이 되는 공부하던 시절부터..
그 전에는 AIWA것이 참 타이트한 사운드를 내주었는데,,
그 전에는 AIWA것이 참 타이트한 사운드를 내주었는데,,
2008.12.26 07:36:06 (*.72.195.43)
Drummer 가 이어폰 으로 Monitoring 하는 것은 드럼 소리가 아니고 Drum 소리로 인해 다른 악기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기 때문에 Vocal 과 다른 악기들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이 주요 이유입니다. 모우진님은 드럼을 연주한다니까 상황을 이해하실 것입니다. Drummer 는 드럼 소리도 잘 들어야 하기 때문에 Open 형 이어폰을 많이 사용합니다. Speaker 를 Monitor 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Open 형 Concert 일 경우이고, 실내에서는 Main speaker 와 음향 간섭 문제로 인해 Monitor speaker 의 volume 을 높이지 못하여 주로 이어폰을 사용합니다.
기타나 Bass, Keyboard 는 자신의 악기 소리를 듣기 위해서 Monitor speaker 를 사용합니다. 이런 악기는 Speaker 가 없으면 소리 자체가 들리지 않고, 이어폰으로 듣는 것과는 매우 느낌이 다르거든요.
기타나 Bass, Keyboard 는 자신의 악기 소리를 듣기 위해서 Monitor speaker 를 사용합니다. 이런 악기는 Speaker 가 없으면 소리 자체가 들리지 않고, 이어폰으로 듣는 것과는 매우 느낌이 다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