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이렇게 홈페이지에 방문하며 스쳐지난지 오래되도록

가입안하다가 이제서야 뒤늦게 가입을 하게 됩니다.

 

이유인 즉 작년에 훌륭한 친구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인지

또 이렇게 계획해주셨나보네요.^^

 

핸드북을 닳도록 읽으며 현장에서 음향 엔지니어를 배우고 하면서

젊음을 열정으로 불태우던때도 엊그제 인데요.

 

이제는 깊고 기본에 충실한 조금더 디테일하고 발전적인 공부를  해야하겠다는 결심에

이렇게 글을 남기며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대화속에 커가는 모습이 느껴졌으면 하는 섣부른 바람을 가져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