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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20:28

조회 수:11934




팀 버튼 감독의 상상력은 참 부럽다는 생각을 늘 하게 만듭니다. 스토리메이커로써 완벽함을 보여준다고나 할까요. 오늘 오랫만에 가족이 다 같이 극장에 갔습니다. 1시간 19분짜리 영화를 보면서, 엄마는 무섭다는 이야기를 했고, 이젠 완전히 실사영화와 구분이 안가는 그래픽 자체에 스토리 라인까지.. 이야기꾼이 참 부러운데.. 한번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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