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려서... 쭉... 둘러보고 갑니다.


열심히 사는 것 같지는 않는데...

늘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내년에 둘째까지...대학에 보내면...

시골로 이사를 가던지....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할 것 같습니다.


둘째가 목표대로...

가준다면....

지금 사는 지역을 크게 벗어나지 않겠지만요...


아무튼....

글 남깁니다...


김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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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