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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다의 Prius입니다. Hybrid라고 전기, 기름 겸용이죠. 큰 차가 편하다고 안타더니,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면서
바꾸어 타다, 이젠 아예 자기차라고 부릅니다.
라스베가스 이것 타고 갔다왔습니다. 기름값이 적게 들어서... 하여간 덕분에 큰 차는 조만간 바꾸어야 할 것 같네요.
기름값이 많이 들어서.. 눈에는 이미 BMW 3시리즈가 꼽혀있는데... 미국이니까 싸게 리스가 가능해서.. 하여간,
가을쯤.
2008.07.02 23:06:42 (*.24.234.41)
출발때나 급가속이 필요할 경우에는 엔진이 가동됩니다. 그리고 브레이크를 밟으며 속도가 줄면 그 구동력으로 반대로 충전되기도 하고,,
36마일까지는 모터로만 갑니다. 아예 미국외의 나라에 출시되는 모델은 스위치가 따로 달려있다고 합니다. 전기 전용으로 36마일 이하는 달리게..
사용자들에게는 스텔쓰 모드라고 엑셀페달을 잘 사용해서 100키로정도로 가면서도 연료소모를 최소화 하는 방법이 알려져있기도 합니다.
차에 실려진 속도감에 조금씩 힘을 추가하는 방법이죠. 일반 차에도 같이 해당됩니다.



제가 자동차 메니아였거든요... 학교에서 차만들고 대회도 나가고 했었는데
이제는 음향에 빠져 살게 되었네요...
프리우스는 자동차 전공하신 교수님통해서 98년도에 처음 타보았던 것 같습니다.
고속도로 달릴 때는 모터와 엔진 함께 가동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