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아이돌,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열리는 코닥극장에서 지난밤 난리를 치고 왔습니다.  공연같지 않은 공연이라. 왜냐면 신화, 코요테, 테빈, 미나, 박정현,, 뭐 이런 친구들이 AR, MR들고 백댄서랑 난리치느라.. 얼라들 소리 지르지, 미국 시큐리티가드 애들 막고 있지.. 

왜 이렇게 2 믹스라고 만들어온 AR, MR이 소리가 안좋은지 모르겠군요.  IPOD 틀을때만도 괜챦던 메이어가,,  게다가 노래도 못하고,, 지누션이 제일 매너는 좋았고, 박정현도 들을 만하더군요.. 

그래도 코닥극장이라서, 조합원들에게 물건 들고 움직였다고, 자기 일뺏는다 직원들이 혼나기도 하고,, 


노가다 하나 안한 공연은 첨이라... 
장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