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가입한 박철이라고 합니다. 

미국 씨애틀에 얼마전에 이사왔고 새로 다니게 된 교회에서 믹서를 만지게 되었네요. 

10여년 전에 교회 형님들 어깨 넘어로 배운것 가지고 하기에는 확신이 없어서 책과 온라인을 통해서 배워가고 있습니다. 

교회분들이 지금 여건상으론 음향에 그리 신경을 쓰고 계시진 않지만 

나중에 교회가 커가면서 음향적인 부분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생각에 음향공부 시작했는데 쉽지는 않네요.


장호준 닷컴의 제게 귀한 스승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장호준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귀중한 1강 감사히 보았습니다.

만드신 분의 마음이 느껴지는 귀한 강의였습니다. 


씨애틀 지역에서 음향세미나라도 한다면 가보겠지만 제 정보력이 부족해서인지 잘 못찾겠네요.

커뮤니티 칼리지 수업은 너무 경제적 그리고 시간적이 부담이 많네요.

혹시 씨애틀 지역에서 한 수 가르쳐 주실 분 계시면 댓글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