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열가지 정도 같이 진행하니까, Follow up도 잘 안되고,, 어디 비서라도 하나 두면 좋을 것 같은데,,ㅋㅋ

시간이 정말 빨리가네요. 벌써 수요일이 지나고,,


코브라넷 기반의 장비들도 많이 나오고,, 실제 장비를 선택하는데에 브랜드 인지도 같은 것 보다는 컬큐레이터같은것이
잘되어서 바로 결과나 내용을 볼 수 있는 쪽으로 손이 많이 갑니다. 물론 좋아하는 장비쪽으로도 가지만..

가격경쟁력이라는것이 요즘 너무 심해져서. 이를테면 소니의 캠코더 같은것이 우리 받는 가격이 2950불짜리인데
모 사이트에서는 2450에 아예 팔고 있어서.. 컨수머(일반 소비자용) 장비는 아예 거기서 사라고 권하기도 합니다.

이젠 솔루션과 인티그레이션 쪽으로 밖에는 답이 없군요...


가을, 단풍이 그립네요.  우진님, 사진이나 한장 올려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