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민들에게 필요한 내용은 아닌데, 굉장히 유익한 내용이내요... (어디서 이런 알짜배기 자료들을 수집하셨는지 모르겠내요...)
요즘 새롭게 하는 생각은 트랜스포머이든, 기기이든... 스코프의 파형에 의존하는 것보다... 스피커를 구동시켜서 청감상 얻게 되는 결과물의 평가가 제일 중요하겠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실, 스코프의 특성을 측정해볼때 특성이 제일 좋은 것들은 대부분 일제 기기들이라고들 하는데, 동시에 이 장비들을 다시 소리를 놓고 평가할 때는 순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하죠... . . .
그게 노하우겠죠...
2008.07.22 22:26:18 (*.24.234.41)
장호준
오디오엔지니어에게는 교과서입니다. 근데 웃기는 부분은 내용 가운데 중요한 몇몇 부분은 그렇게 정의된지 10여년이 조금 넘었다는 겁니다. 90년대 중반에 AES에 저자가 발표하면서 정의된 부분이 많다는 거죠. 오디오산업이 그래도 100년이 넘는데..
요즘 새롭게 하는 생각은 트랜스포머이든, 기기이든... 스코프의 파형에 의존하는 것보다... 스피커를 구동시켜서 청감상 얻게 되는 결과물의 평가가 제일 중요하겠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실, 스코프의 특성을 측정해볼때 특성이 제일 좋은 것들은 대부분 일제 기기들이라고들 하는데, 동시에 이 장비들을 다시 소리를 놓고 평가할 때는 순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하죠... . . .
그게 노하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