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딩음향 | recording engineering
글 수 78
아마도, NS10으로 들려줄 수 있는 최고의 사운드 최고의 모니터링 환경이란 과연 무엇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에는 여러가지 전원장치들과 전기의 분리를 통해서 음질적인 변화/개선 이런 것을 정말로 돈을 쓴만큼--- 충분히 느끼게 될 것이라 봅니다만...
다른 액티브 모니터들 보다도 어쩌면 패시브 NS-10을 활용하는 것이 어떠한 면에서는 오히려 여지가 더 많은 듯 하구요...
어떤 앰프와 부속 기재들을 활용하느냐도 충분히 관건이 된다고 봅니다.
모니터링 환경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하고, 일반적으로 남들이 하는 것들을 흉내를 내어보고...
분명한 것은 탑크래스(?)의 고점에 다다른 모니터링을 하기 위한 준비는 설령 NS-10을 가지고 세팅을 하더라도 적지않은 금전적인 비용이 든다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궁극적이 결과물 목적은 단순히 음질적인 개선/변화의 차원이 아니라...
녹음된 악기들의 연주가 정말로 자연스럽고 분명하게 군더더기 없이 전달된다는 점 인 듯 합니다...
가감없이 음악을 정확하게 들을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 아마 그 자체인 듯 합니다...
어떤 식으로 어떻게 했다는 것을 열거하기는 어렵겠지만,
아무튼,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점이기도 한 것이 사실인 듯도 합니다...
처음에는 여러가지 전원장치들과 전기의 분리를 통해서 음질적인 변화/개선 이런 것을 정말로 돈을 쓴만큼--- 충분히 느끼게 될 것이라 봅니다만...
다른 액티브 모니터들 보다도 어쩌면 패시브 NS-10을 활용하는 것이 어떠한 면에서는 오히려 여지가 더 많은 듯 하구요...
어떤 앰프와 부속 기재들을 활용하느냐도 충분히 관건이 된다고 봅니다.
모니터링 환경을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하고, 일반적으로 남들이 하는 것들을 흉내를 내어보고...
분명한 것은 탑크래스(?)의 고점에 다다른 모니터링을 하기 위한 준비는 설령 NS-10을 가지고 세팅을 하더라도 적지않은 금전적인 비용이 든다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궁극적이 결과물 목적은 단순히 음질적인 개선/변화의 차원이 아니라...
녹음된 악기들의 연주가 정말로 자연스럽고 분명하게 군더더기 없이 전달된다는 점 인 듯 합니다...
가감없이 음악을 정확하게 들을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 아마 그 자체인 듯 합니다...
어떤 식으로 어떻게 했다는 것을 열거하기는 어렵겠지만,
아무튼,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점이기도 한 것이 사실인 듯도 합니다...



예전에 NS-10M으로 작업을 할때도 아예 트위터에 티슈를 한번 두르고 작업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Mid-field나 Far-Field의 모니터를 같이 사용하고요. 그러다가 Alesis의 Monitor 1 이 나온뒤에는 바꿔버렸습니다. 일단 저역대를 재생하기 시작하니까 작업하기 편하죠.
물론 EQ나 룸 튜닝으로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귀에 이미 익은 마스터 기준점으로 삼을 만한 음악을 많이 그 환경에서 들어보면서 원하는 사운드에 가깝게 믹스하면서 비교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겠지만요.
오랫만의 포스팅 반갑네요.
이번 공사를 마무리 하면서 진짜 그렇게 강조했지만, 전기엔지니어와 현장의 무지로 무시된 Isolation Transformer에 대한 중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라운드가 중요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라운드 보다 더 중요한것이 이 독립트랜스의 필요성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