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크 두 솔레이의 최근 작품 중의 하나인 KA입니다. 지난 봄에 봤었는데, 참 대단합니다.

일단 무대가 중간의 축으로 거의 300도 이상 상하좌우로 돌아다닙니다. 관람안하면 
잘 이해 못할 수 있는데, 일단 위의 비디오에서 대략 감을 잡으시길.. 

이것 먼저 보면, 라스베가스의 다른 쇼가 재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