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준 선생님과 음향학교 학생들의 만남이 두 번 있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회비를 만원으로 하고 걷었는데

회가 거듭할 수록 남은 회비가 쌓여가네요


1회 여분 : 2만4천원
2회 여분 : 1만9천원

총   여분 : 4만3천원

다음 만날 때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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