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학교게시판 | sound workshop
글 수 37
장호준 선생님과 음향학교 학생들의 만남이 두 번 있었습니다.
급한 마음에 회비를 만원으로 하고 걷었는데
회가 거듭할 수록 남은 회비가 쌓여가네요
1회 여분 : 2만4천원
2회 여분 : 1만9천원
총 여분 : 4만3천원
다음 만날 때 쓸까요?
급한 마음에 회비를 만원으로 하고 걷었는데
회가 거듭할 수록 남은 회비가 쌓여가네요
1회 여분 : 2만4천원
2회 여분 : 1만9천원
총 여분 : 4만3천원
다음 만날 때 쓸까요?




거금이 나았네요..ㅋㅋ
다음에 다시 만날 기회를 제공하는 듯 합니다...
꼭 다시 뵈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