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인티그레이션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펌] 방송용 주파수대역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

Author
장호준
Date
2008-08-01 03:38
Views
2981
807svc_P38_advice.jpg

InfoComm에 있는 동안, 당신은 방송주파수대역에 관한 유비쿼터스를 들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예술이나 패션을 언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구온난화 같은 화제가 되고 있다. 무선 음성제품과 유저, 제조업체 사이의 진지하고 따끈따끈한 버튼인 방송주파수대역은 아날로그 TV 채널간의 주파수대역이다. 미국이 내년 2월에 디지털 방송(DTV)로 전환할 때, 이런 주파수대역과 낡은 아날로그 채널은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 기업 사이에서 가장 높은 입찰자에게 갔다. 그 거대한 미디어 기업은 소비자 무선 장치의 새로운 세대를 위해 그것들을 사용하기 원한다.

우리는 지금 누가 그 승자가 될 것인지 알고 있다. 지난 3월 20일에 FCC(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은 Verizon Wireless와 AT&T가 큰 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Verizon은 프라임 700MHz 라디오 스펙트럼에서 대부분의 라이센스에 대해 96억 달러를 선언한다. AT&T는 총 66억 달러를 선언함으로써 최대의 지역 라이센스를 꺾었다. 그것은 그런 비슷한 방송주파수대역, 즉 콘서트나 극장 등의 전문적인 무선 오디오 유저들이며, 이는 10년 동안 잘 정돈된(대부분 아주 잘 되어 있다) 방식으로 사용해왔다. 하지만 지금은 전문 오디오를 이용해서 워싱턴에서 생계유지수단으로 풋볼 경기를 하는 거물들이 사용한다.

소비자 전자제품과 서비스 제공자는 그다지 넓게 개방되지 않는 대역을 오래 지켜봐온 국소비자전자업협회(CEA)를 통해 거대한 정치적인 결성을 조직했다. 하지만 다른 한 쌍의 자이언트(뉴 미디어 비즈니스에서 그들이 얻은 만큼 큰), 즉 수많은 인터넷 비즈니스의 양상에서 라이벌 관계에 있는 Google과 Microsoft는 FCC 무선 인터넷 접속을 위해, 그리고 무질서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있는 방송주파수대역을 제작하기 위해 조합되었다. Dell, HP, Intel과 그 밖의 컴퓨터 지향 기업들은 노력에 의해 그 둘의 테크놀로지 독과점에 합류했다. 지금은 방송주파수대역 연합(White Space Coalition)으로 불린다. 방송주파수대력 네트워킹 옹호자들은 그것이 때로는 80Gbps 또는 10Gbps 이상의 브로드밴드 인터넷 연결에 익숙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Google이 스펙트럼을 입찰하는 동안에 최고 입찰가가 가까스로 46억 달러의 최저선을 견뎌냈다. 이는 그것을 정말 원하는 거물급을 온라인 검색하기에 충분한 영향력이었다. 그리고 스펙트럼 오너가 인터넷이나 통신 경쟁자들을 차단할 수 없다는 확신을 주었다. 하지만 이는 무선 장치가 새로 구입된 이더넷 속에서 어떻게 해서 잘 조종할 것인지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다.

지금까지는, Microsoft 규제기구(Regulatory Agency)가 테스트한 첫 번째 장치가 실패했다. 게다가 인가받은 주파수 간섭까지 초래했다고 한다. 두 번째 장치는 FCC에 제출되어 테스팅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이 화제에 대한 정치적인 성질를 부각시켜 방송주파수를 만드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NAB(미 지상파방송사 사업자협회)나 스포츠리그, 전문 오디오 장비 제품 등과 같은 방송대역폭 만드는 것에 반대한다. 그 결과 제2의 장치는 실패였다.

Dennis Wharton NAB 대변인은 이렇게 말했다. “디지털 TV로 성공적인 교체를 원한다면, 입증된 실행 불가능한 기술을 이끌어내어 위험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한편 방송주파수대역 연합 구성원들은 그 두 테스트의 결과가 유효하지 않다며 클레임을 걸었다. 왜냐하면 장치가 충분히 기능을 발휘하지 않았고 NAB와 또 다른 실패를 과장한 방송주파수대역의 브로드밴드 사용에 반대하는 또 다른 사람들 때문이라고 했다.

Mark Brunner는 “우리는 큰 비즈니스에 직면해 있습니다. 아주 거대한 비즈니스에 말이죠”라고 했다. 그는 Shure의 브랜드 매니지먼트 전무이다. 마이크로폰 제조자는 집중적으로 로비활동을 하고 의회 구성원들을 교육했다. 그리고 포스트 디지털 방송환경에서 약간의 명령을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FCC(방송주파수대역 경매를 감독할 에이전시)에 의한 파일링을 요약하는데 2년을 소비했다. Shure와 방송용주파수대역의 가전(CE) 사용에 대한 반대자들은 의회와 FCC에 테스트 결과(CE 장치 간섭 그래픽 실증)와 기술적인 대안을 제공했다. 이런 것들은 차세대 이동통신(Spectrum-Sensing) 기술과 교통경찰 주파수로써 사용할 수 있는 유럽방식(Listen-Before-Talk) 프로토콜을 포함한다. Shure는 또한 국제표준 전문 조사위원회가 문제에 대처할 수 있었던 802.22의 무선표준으로 개정을 구체화하라고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를 충고한다.

문제는 우리가 더 증대되는 무선의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휴대전화나 PDA와 같은 무선 CE 장비가 더 많은 역할을 하게 됨으로써 일반화될 것이다. 무선 장비의 문명적 사용은 많은 지역에서 전문 오디오 어플리케이션을 침투하고 있다. 결국 최소한의 전문 오디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고 무선 요소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이들 주파수대역에 길게 사용되어온 전문 오디오 신뢰성 있는 대역폭을 발견하는데 힘든 시간을 가짐으로써 그들의 증가하는 수요와 풍부한 무선 오디오 시스템을 사용할 것이다.

라스베가스 환락가에서의 화려한 목요일 밤을 상상해보라! 예를 들어 30곳의 호텔 각각에 하나 또는 둘 정도의 Multi-Million-Dollar Theatrical Productions이 주요 시간대에 운영되는 것을 상상해보라! 200개 이상의 무선 채널. 그리고 쇼에서 중요한 순간에 터지는 폭발장치는 설치된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귀를 찢는 듯한 잡음을 만든다. 또는 엎친데 엎친 격으로 황금시간대의 드롭아웃의 방음장치를 만들 것이다.

변화된 주파수 영역에 대한 내용은 설치와 통합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전문 오디오를 사용하는 영역에 있어 중대한 것이다. 즉 전문 오디오 시스템 영역에 설치되지 않은 InfoComm과 CEDIA의 핵심 지지자들(특히 상업적인 설치를 강조한 InfoComm)을 말한다. InfoComm의 정부관계 이사인 Betsy Jaffe는 “무선 마이크로폰 시스템을 보호하는 FCC 룰이 개발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InfoComm은 분명 전문 오디오 프로덕션이 TV 방송용 대역에서 무면허 장비에 의해 중요한 인터페이스 위험에 직면할 것입니다. 무선 마이크로폰은 그들이 효과적이고 신뢰할 만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써, 잠재적인 인터페이스로부터 보호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라고 했다.

하지만 이것은 역시 민감한 제안이었다. 방송국과 극장의 조직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실체가 가장 큰 반대를 일으키는 동안에, 시스템 디자이너와 인티그레이터의 클라이언트는 양진영으로 나뉜다. 예를 들어 그들은 신뢰감을 얻기 위해 회사내 극장과 회의식 무선 오디오 시스템을 원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또한 동일한 환경뿐만 아니라 그것 안에서 네트워크하기 위해 Blackberries와 iPhones을 원할 것이다.

불확실성은 확실한 모든 것처럼 보인다. Audio-Technia의 글로벌 상품전략, 무선 팀 이사인 Bob Green은 FCC의 실패를 언급한다. 그 내용은 무면허 장비의 특질을 확실하게 규정짓는 것을 말하며 또 얼마나 많이 그들이 사용할 것이고 새로 가능한 스펙트럼을 사용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구성이 현재에 인가받은 무선 장비가 현실을 혼탁하게 하고 있는지에 관한 것이다. 그는 “우리는 아날로그 신호가 폐지된 후 적당한 곳에 테스트 기간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실제로는 아무도 그 날까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합니다”라고 했다.

시스템 디자이너와 인티그레이터는 이 상황이 어떤 식으로 앞으로 몇 개월에 걸쳐 다시 시작하는지 지켜보아야 한다.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것은 과학이 상업을 이기는 것이다. 일단 과학적인 부분에서 해결을 본다면 보통 그것에 대응하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다.




원문-

While you're at InfoComm, you may hear a ubiquitous referencing of the term “white space.” It refers to neither art nor fashion, but it is shaping up to become the global-warming issue of the RF universe in the United States. A serious hot button between both manufacturers of wireless audio products and their users, white spaces are the frequency bands between analog television channels. When the United States switches over to digital broadcasting (DTV) in February of next year, those bands and the old analog channels they separate will have gone to the highest bidder amongst a group of huge media corporations who want to use them for a new generation of consumer wireless devices.

We now know who the winners are. On March 20, the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FCC) announced that telecom giants Verizon Wireless and AT&T took home the big prizes. Verizon bid $9.6 billion for most of the licenses in the prime 700MHz radio spectrum. AT&T won most of the regional licenses with bids totaling $6.6 billion.

It's those same white spaces that professional wireless audio users — concerts, theater, and so on — have been using in a very ordered (well, mostly) manner for decades. But now, professional audio is watching the titans in Washington, D.C., play football with their bread and butter.

Consumer electronics manufacturers and service providers that have enormous political clout via trade groups such as the 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 (CEA) had long eyed these not-so-wide-open spaces. But another pair of giants (the names are about as big as they get in the new-media business) — Google and Microsoft, who are rivals in many other aspects of Internet business — had combined to petition the FCC to make the “unused” white space available for wireless Internet access as well, and in an unregulated manner. Dell, HP, Intel, and other computer-oriented corporations are joining the two technology behemoths in the effort, now called the White Space Coalition. Proponents of white-space networking claim that it could be used to allow broadband Internet connections of up to 80Gbps or 10GBps.

While Google did bid on the spectrum, its top bid barely surpassed the $4.6-billion minimum. It was enough clout to give the online search king what it really wanted: making certain that spectrum owners can't block out Internet or telecom rivals.

But this doesn't solve the issue of how wireless devices will steer clear of each other in the newly purchased ether. So far, one device — made by Microsoft and tested by the regulatory agency — has failed, and furthermore, it reportedly caused interference with existing licensed frequencies in the process. A second device has been submitted to the FCC, and testing has begun. However, underscoring the increasingly political nature of this issue, those who oppose making the white spaces the wide-open spaces — such as the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NAB), sports leagues, and professional audio equipment manufacturers — have interpreted the results of that second device so far as failures. NAB spokesman Dennis Wharton reportedly said, “Completing a successful transition to digital television ought not to be jeopardized by introducing risky technology that has proven to be unworkable.”

On the other hand, members of the White Space Coalition have claimed that the results of both tests weren't valid because the devices weren't functioning properly and that the NAB and others opposing the broadened use of the white space have exaggerated the preliminary failures.

“We're up against big business — very big business,” says Mark Brunner, senior director of brand management at Shure. The microphone manufacturer has spent much of the last two years intensively lobbying and educating members of Congress, as well as filing briefs with the FCC — the agency that will oversee the auction of the white spaces — in an effort to create some order in a post-digital broadcasting environment. Shure and other opponents of consumer electronics (CE) use of the white space have provided Congress and the FCC with test results, graphic demonstrations of CE device interference, as well as technical alternatives. These include spectrum-sensing technology and listen-before-talk protocols that can act as frequency traffic cops. Shure is also advising a working group from international standards body th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IEEE) on amendments to the 802.22 wireless standard that could address the issue.

The problem is that we're living in an increasingly wireless world. As wireless CE devices such as cell phones and PDAs do more, they will get used more. This civilian use of wireless is encroaching on its professional audio applications in many areas — not least of which is installed systems, which themselves are using more and more wireless elements. The installed professional audio applications that have long used these frequency bands are going to have a tough time finding reliable bandwidth with which to use their increasingly necessary and prolific wireless audio systems. Imagine a typical Thursday night on the Las Vegas Strip: 30 hotels each with one or two multi-million-dollar theatrical productions running during primetime. More than 200 channels of wireless in operation. And at a key moment in any of the shows, a toxic burst creates a deafening noise glob throughout the installed sound system — or perhaps worse, produces the deafening silence of a primetime dropout. Imagine an argument on a cell phone breaking into the closing dance number.

The implications are significant for sectors that use ranged professional audio — not the least of which is the installed/integrated systems sector, the core constituencies of InfoComm and CEDIA (particularly InfoComm, with its emphasis on commercial installations). “InfoComm believes that professional audio productions face significant interference risk from the introduction of unlicensed devices in television broadcast bands unless FCC rules are developed that fully protect wireless microphone systems,” says Betsy Jaffe, director of government relations for InfoComm, in an email. “Wireless microphones should be protected from potential interference, as they are critical to effective and reliable communication.”

But it's a sensitive proposition, too. While entertainment entities such as broadcasters and theatrical organizations are raising the loudest opposition, the clients of systems designers and integrators easily fall into both camps: They'll want the wireless audio systems in the corporate theaters and boardrooms to be reliable, but they're also going to want their Blackberries and iPhones not only to work in that same environment but also to network in it.

Uncertainty seems to be all that's certain. Bob Green, director of Audio-Technica's global product strategy, wireless, says that the FCC's failure to precisely define the nature of the unlicensed devices that will use the newly available spectrum, how much of it they'll use, and what constitutes currently authorized wireless devices is clouding reality. “We'd like to see a test period in place after the analog signals are shut off,” he says. “As it stands, no one will know what's really going to happen until that day.”

Systems designers and integrators should watch how this situation plays out over the next few months. What we can hope for is that science prevails over commerce. Once you get the science nailed down, the commercial end of the equation can usually find a way to accommodate it.

%d bloggers like this: